


一 | 专题:精准营养产业大会 精准蛋白营养 赋能全生命周期健康 2026年8月21-23日,第二届精准营养产业大会在黑龙江哈尔滨举行,大会主题为“精准蛋白营养,赋能全生命周期健康”。

二 | 中国飞鹤副总裁、研究院院长张旭光在论坛上表示,长期以来,国内高端功能乳蛋白原料高度依赖海外进口,进口原料历经远洋运输、通关、仓储等环节,存储周期普遍长达8个月以上。张旭光指出,新鲜度直接决定蛋白质的营养结构、功能活性与人体吸收利用率,婴幼儿肠道娇嫩、处于发育关键期,对原料新鲜度、适配性要求极高,只有新鲜、优质、易吸收的蛋白原料,才能契合婴幼儿精准营养需求,这也是企业深耕蛋白自主研发的核心初衷。 秉持适配全生命周期精准营养的发展理念,飞鹤自2011年启动乳铁蛋白专项攻关,历经十余年深耕,现已实现16个核心蛋白原料自研自产,彻底打破进口依赖。张旭光坦言,我国乳蛋白产业长期存在总量不足、结构不优的突出问题,国内乳蛋白应用占比仅2%,远低于欧美20%至25%的水平,行业峰值时期95%的优质乳蛋白依赖进口。伴随市场波动,乳蛋白价格数倍上涨,而飞鹤万吨级乳蛋白量产能力的落地,实现了国产乳蛋白在质量、数量、价格三重维度的安全自主,全面保障国民全生命周期蛋白营养供给。 “自主创新的背后,是十余年持之以恒的攻坚沉淀。

三 | 김경한 전 본부장 중도하차“공사 내 투자 의견조율 중요” 미국 정부의 대미 투자 이행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총괄하는 한미전략투자공사의 초대 전략투자본부장이 취임 두 달여만에 사임했다.정부가 다음달 중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발표할 예정인 상황에서 공사의 핵심 투자 책임자가 중도 하차하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다.26일 한미전략투자공사 등에 따르면 지난 6월 18일 임명된 김경한(사진) 전 전략투자본부장이 최근 사임했다.행정고시 38회인 김 전 본부장은 공직 입문 후 산업통상부(옛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잠시 근무하다 외교부로 자리를 옮겼다. 외교부에서 국제경제국 심의관을 비롯해 주베트남·브라질·미국 시카고·인도 참사관 등을 지내며 국제경제와 통상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이후 포스코로 이직해 포스코홀딩스 글로벌통상정책 부사장, 커뮤니케이션본부 부사장, 무역통상실장 등을 역임했다. 한미전략투자공사 출범 이후에는 외교부 몫으로 전략투자본부장에 임명됐다.전략투자본부장은 사실상 공사의 최고투자책임자(CIO)에 해당한다. 배터리·원전·조선·방산·인공지능(AI) 인프라·핵심광물 등 전략산업 분야에서 미국 내 투자처를 발굴하고, 미국 측 파트너와 협상하면서 국내 기업의 참여 구조를 설계하는 업무를 맡는다. 한미 간 전략투자 프로젝트를 발굴·구조화하고 정부 정책 목표와 재무적 타당성을 동시에 맞춰야 하는 중책인 셈이다.공사의 또 다른 핵심 축인 경영기획본부장에는 재정경제부(옛 기획재정부) 몫으로 강종석 전 기획재정부 경제안보공급망기획단 부단장이 임명됐다. 경영기획본부장은 공사의 경영기획 전반을 총괄한다.공사의 핵심 인사가 교체되는 가운데 정부는 다음달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다음달 중순께 첫 프로젝트를 발표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지난 20일 취재진을 만나 “현실적으로 필요한 과정과 절차를 고려해 9월 중으로 발표하자는 데 양국 간에 이해가 있었다”며 “다음주도 미국 측과 화상 회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에 따르면 대미 투자 프로젝트는 먼저 산업부 산하 한미전략투자 사업관리위원회에서 상업성 등을 검증한다. 이후 한미전략투자공사 산하 운영위원회가 프로젝트를 검토하고, 마지막으로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관련 내용을 공식 보고해야 투자를 확정할 수 있다.정부 한 관계자는 “행시 40회인 산업부 출신 박종원 사장과 대부분 외교부에서 근무한 행시 38회 본부장간 의견 차이가 있었을 가능성도 있다”면서 “공사가 산업부·외교부·재경부 등 여러 부처의 이해관계가 반영되는 구조인 만큼 투자 방향과 우선순위를 둘러싼 조율이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배문숙 기자。”张旭光介绍,飞鹤乳蛋白深加工生产线超80%设备为联合定制自主研发,核心过滤萃取材料实现100%国产化。

四 | 企业累计投入30多万吨鲜奶开展实验,完成3000余次中试实验,攻克多参数、高压力、高精度的产业化技术难题,彻底掌握蛋白原料底层创新与规模化生产能力,筑牢国产蛋白产业的技术底盘。 张旭光强调,中国自主可控的蛋白原料体系,是精准营养落地的核心底气。依托国产化原料创新能力,行业可根据国人不同人群的体质特征、健康需求,精准调配动植物蛋白配比、功能成分组合、水解度适配方案,打通从原料研发、精准配比到终端场景应用的全链条闭环。 新浪声明:所有会议实录均为现场速记整理,未经演讲者审阅,新浪网登载此文出于传递更多信息之目的,并不意味着赞同其观点或证实其描述。责任编辑:李思阳。

五 |
Current article:http://www.chaochangkuanbandangyogeseng.sbs/ojocv/hesy6m5.doc
Published on:05:27:42